[광고 포함] 박은빈×김성철, 김민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만남!ㅣ브람스를 좋아하세요?(brahms)ㅣSBS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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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Drama

14 일 전

박은빈(채송아)과 김성철(한현호)은 함께 떡볶이를 먹으며 김민재(박준영)에 대한 대화를 한다.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brahms)’
☞밤 10시 본방송
#브람스를좋아하세요 #박은빈 #김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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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UNA
LUNA 8 일 전
이 장면 메이킹도 있었으면...😌
M Y
M Y 8 일 전
아니 김성철 연기 왜케 잘해 미쳤어
최홍당
최홍당 10 일 전
친구가 사온 떡볶이는 받아만 놨어도 친구 연인에겐 떡볶이 먹자 청해서 그 친구 얘길 하고, 처참하고 외로운 심정을 술이 아니라 떡볶이를 놓고 말할 수 있고, 별 친분도 없는 사람과 마주 보곤 저렇게 넉넉하고 솔직한 모습일 수 있어가지고.. 현호 보면 눈물이 나지만 걱정이 좀 덜 된다
김민서
김민서 11 일 전
밀방떡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chanidamma
chanidamma 11 일 전
They look pretty good together tbh
전서연
전서연 12 일 전
그래서어디떡볶이?
unicornlay
unicornlay 12 일 전
Jung Kyung doesn't deserve him tbh 🤷🏻‍♀️
chanidamma
chanidamma 11 일 전
Agreed! I even thought that if joonsong didn't work out maybe HH and SA could be together in another universe, or another story
나천재
나천재 12 일 전
송아랑 현호..투샷 너무 편안해.. 케미로 자주있었으면,...
네네넹
네네넹 12 일 전
저렇게 광고를 어색하게 귀엽게 찍을줄이야 ㅋㅋㅋㅋㅋ 어쩔꺼야
Soo Rhee
Soo Rhee 12 일 전
하다하다 ppl까지 뿌리노
인아
인아 13 일 전
사약 벌컥벌컥 크 몰라 이 장면 좋아 그냥 그렇다고
ᄋᄋ
ᄋᄋ 13 일 전
대체 떡볶이 ppl 언제 나오나 맨날 생각 했는데 드디어 나왔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독하면늘 천운이 따라감
구독하면늘 천운이 따라감 13 일 전
지나가시다 우연히 절 만나신분들 늘즐거우시고 코로나때 건강 조심하세요 복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09 K
09 K 13 일 전
현호잘됐음좋겄다
김재영
김재영 13 일 전
현호는 언제 송아랑 씬있나ㅜ했더니 떡볶이 씬이였구나ㅠㅜ 둘이 자주 만나 제밯
JKclub
JKclub 13 일 전
대사량이 좀 더 많았으면 그래서 의미 있는 대화가 좀 더 오갔으면 의미 있는 장면이 되겠지만 .. .. 여튼 작가는 별 대사량도 많이 없는 드라마 쓰면서 왜케 질질 끌기만하누
김땡글
김땡글 13 일 전
현호랑 송아도 잘어울리네요~^^ 다음엔 두분이서 같은 작품에서~~🤗
이혜정
이혜정 13 일 전
현호가 더 많이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싶네요
Judy Do
Judy Do 13 일 전
떡볶이를 왜먹어 차를 마시는것도 아니고
Haejin Choi
Haejin Choi 13 일 전
차였어야 햤는데 그노무 피피엘.....
mibong kim
mibong kim 13 일 전
생각보다 둘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네요~ 송아보다 재능이 있는 현호도 현실에서는 쉽지 않다라는걸 보여주는거 같아 좋았어요
나야
나야 13 일 전
송아야 현호는 어때
김수아
김수아 13 일 전
둘다 진짜 커엽다❤
아가새
아가새 13 일 전
이 장면은 의미가 없지 않은데. 둘이 친하지 않지만 공통점이 있지, 바로 준영이. 그래서 우연히 만난김에 떡볶이를 먹자고 하겠지, 현호가 준영이 그리워서 송아랑 준영이 얘기를 나누려고... 음악하면서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살 꿈을 꾸지만 결국 음악으로 먹여살기 힘들고 사랑도 포기하게 된 현호를 보고 송아가 용기를 내서 바이올린을 포기 결정하고 정경앞에서 자기의 사랑을 지킬 수 있잖아... 그리고 둘이 어울린다는 말도 너무 이상해 ㅠㅠ
YOO CEE
YOO CEE 13 일 전
현호가 첼로 메고 걷는 걸음걸이가 너무나 첼리스트 같아서 깜놀
Manauia 88
Manauia 88 13 일 전
I am not totally understanding this scene. Maybe SA realizing she isn’t the only one whose dreams don’t come true....thoughts?
Hariatni Novitasari
Hariatni Novitasari 13 일 전
Manauia 88 i guess so. Because after this conversation she went to Prof Lee to say that she’s quitting being her assistant.. it also implies that achieving dream is not easy. Hope Song-ah is thinking about what she wants and what makes her happy... I know that she loves playing violin, but lately she’s not too happy about it...
서정은
서정은 13 일 전
정경이가 현호랑 왜 사귀었는지 알 꺼 같아요. 여자들은 현호처럼 좋으면 좋다, 적극적이고 솔직하게 얘기해주는 ㅅ 좋아해요. 먼저 좋아하고 좋아하게 만들면 되지 하는 남자 자신감도 멋지구요~♡♡♡
intp
intp 13 일 전
너무 억지로 만나게 한 것 같아.... 디테일에 조금만 더 신경 써주시지..
sh__ know
sh__ know 13 일 전
🎻🎹 무다키, 무다포, 커플코멘터리 등 다양한 미공개 비하인드와 부가영상을 원하신다면 감독판 선입금에 참여해주세요. 최소수량 미달성 시, 제작 무산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카페에서 '브람스'를 검색해주세요!!!😊
달콩
달콩 13 일 전
차라리 이 둘이 사귀면 좋겠다 ㄹㅇ
김땡글
김땡글 13 일 전
현호야 ~^^ 항상 응원한다^^ 팬 되었어요~🤗
JA SON
JA SON 13 일 전
변화의 의식의 흐름- 편의점-송아-준영이-떡뽁기-즉떡-준영이-송아---인생이 우정 인생 일 뜻대로 안되네 어렵네-준영이 보고 싶다 그래도 송아 있어서 다행이다 답; 시간이 약이더라 준영이는 어릴 때 알았네 그냥 견뎌;;;;
뇸욤
뇸욤 13 일 전
그냥 한현호 오래볼수있어서 좋았츔 (☝︎ ՞ਊ ՞)☝︎
중찬
중찬 13 일 전
보다가 현호 과거에 꿈 얘기에 짠하기도 했고 준영이 곁에 송아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말할ㄹ 땐 진짜 울컥했다 .. 그래도 준영현호 찐 친구구나 .. ? 둘이 저렇게 잘 지내는 건 진짜 보기 좋은 거 같아여 ㅠㅠ
세아
세아 13 일 전
제목보고 놀랫네..
Rose Rocha
Rose Rocha 13 일 전
I am really sad because All drama like to see their viewers suffer! I like this drama a lot I hope to see Joon and Song happy!
cocolola007
cocolola007 14 일 전
I like his character. Wish he had more screen time. He’s a decent friend and boyfriend.
샤랄랄라
샤랄랄라 14 일 전
ㅎㅎㅎ
byoutifully
byoutifully 14 일 전
I hope HH and JY can clear up their misunderstandings, they both obviously really treasure each other's friendship.
Hawa Coway
Hawa Coway 14 일 전
Hh admired sa how sa in love with🎻 as dy told him sa love 🎻 .sa will work out for her dream.fighting sa. B strong 💪
크레센도
크레센도 14 일 전
현호랑 송아 조합을 볼줄이야 ㅋㅋㅋ 현호진심같다
시끄러시끄러
시끄러시끄러 14 일 전
이게 그렇게 의미가 없는 장면인가..? 약간 제일 나가리된 불쌍한 둘이서 만나서 꿈얘기도하고 노력얘기도 하고 송아가 소신있게 말하게 된 데에 보태줬다고 생각하는데....
Haejin Choi
Haejin Choi 13 일 전
있죠 의미 굉장히 마니있죠
여름
여름 14 일 전
13화 유일하게 맘편하게 본 씬. 피피엘이고 뭐고 순둥이들 조합 봐서 좋았음 둘이 이런식으로 만날 줄은 상상도 못했지만ㅋㅋ
M
M 13 일 전
이 두 사람이 훨씬 잘 어울린듯
윤현채
윤현채 13 일 전
ㅋㅋㅋㅋ인정ㅋㅈㅋㅋ
정소현
정소현 14 일 전
이게 의미가 왜없는거지.,,,? 송아는 자기가 사랑하는 꿈을 포기하는걸 고민하고, 준영이와의 관계 에서 자신이 없고 불안한 와중에 현호가 준영이 옆에 너처럼 좋은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다, 어떤 사람이든 실력이 있든, 없든 꿈을 위해가는 길이 행복 꽃길만은 아니다. 이런걸 느끼게 해줬잖아. 다음날 송아가 바이올린 꿈을 포기하고 정경이한테 당당하게 자심감 갖고 자기 의견말하는데 현호의 몫도 있었다고봄. 그와중에 그래서 저기 어디야,,,맛있겠다,,,
LUNA루나
LUNA루나 12 일 전
@Anonymous QN 오 감사합니다ㅎ
Anonymous QN
Anonymous QN 12 일 전
밀방떡이라고 검색하시면 될거예요! 프랜차이즈고 제가 사는 동네에 분점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 포스터가 붙어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무슨 장면에서 나오나 했는데 여기서 나오네요 ㅋㅋ
LUNA루나
LUNA루나 13 일 전
아 저도 궁금하네요
정소현
정소현 14 일 전
@진진ᄋ 이래서 광고 넣는거구나 했어여,,,ㅋㅋ
진진ᄋ
진진ᄋ 14 일 전
결국 마지막문장이군
반드시정의롭게
반드시정의롭게 14 일 전
송아와 현호의 대화가 나름 의미있는 좋은 장면 같은데 좀 성의있게 이야길 만들어 주시지 너무 억지로 만든 장면같아 참 실망스럽네요.
이름ABR
이름ABR 14 일 전
작가님 굳이 남주랑 사이가 이럴때 현호랑 피피엘이라뇨..그것도 13회차에 이게 뭔가요..
호로롤롤
호로롤롤 14 일 전
저거 보는데 둘이 존나 어색하고 침묵이라서 보는 내가 진심 민망했다ㅋㅋㅋㅋㅋㅋㅋ
이지현
이지현 2 일 전
혹시 ENFP? ㅋㅋㅋ
망망
망망 14 일 전
걍 둘이 사귀자 작가님 피피엘 메인 컾아니고 얘네 넣은거는 다 이유가 있겠조?? ,. ㅎㅋㅎㅋ,,
롸?
롸? 14 일 전
둘이서 떡볶이 먹으면서 저런 얘기 할 사이는,, 아직 아니지않나
앙드레TV
앙드레TV 10 일 전
즉떡 정도는 괜찮잖아~!!!
Yura Park
Yura Park 14 일 전
즉석떡볶이 광고모델 한현호
D T
D T 14 일 전
love eun bin's acting!
Min
Min 14 일 전
That was actually so nice of him to say. He told her he's glad Joonyoung has someone good like her by his side 🤧
byoutifully
byoutifully 14 일 전
SAME! He is sincerely rooting for them and wants JY to be happy too.
Diana Osazenaye
Diana Osazenaye 14 일 전
He not being childish thing right?
non
non 14 일 전
Seems like he misses Junyoung...
Diana Osazenaye
Diana Osazenaye 14 일 전
Oh so he went to be close him by being close to her
Arundhati Saikia
Arundhati Saikia 14 일 전
What is he up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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