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예고] 마음 들여다보지 못하는 어른들! 상처받는 아이들ㅣ브람스를 좋아하세요?(brahms)ㅣSBS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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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Drama

17 일 전

드라마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13회
본방송 | 10월 12일 월요일 밤 10시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brahms)’
☞밤 10시 본방송
#브람스를좋아하세요 #박은빈 #김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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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Diana Kim
Diana Kim 14 일 전
너무 현실반영이 잘 되어서 보기 더 괴로운 드라마. 그저 아무 탈 없이 행복하게 지냈음 하지만, 그건 또 너무 희극이라....... 그냥 네사람 모두 자신만의 역경을 이겨냈음 좋겠다.
SNAZ
SNAZ 14 일 전
It's getting annoying now with people around them.With burdens that jy have.Just let them be happy.I hope author don't break them and reconcile later and please give happy ending for them.
캐순
캐순 15 일 전
거 작가양반 내용도 고구마 예고도 고구마면 다음주까지 어케 기다립니까....목메여 죽겄어
물약파랑
물약파랑 15 일 전
엄청 기대하던 드라마라서 구매해서 보기도 했는데 안보게 됩니다ㅜ 맘이 아파서 보기가 힘들어요ㅠ
young im kim
young im kim 15 일 전
늘 자기를 후순위에 뒀던 준영이가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과 행복을 꿈꾸는 욕심을 가져보는데 , 정경이가 준영이를 필요하니까 넌 정경이 옆에 있으라는 이사장님의 말은 너무 가혹하네요 준영이에게 ㅠㅠ
W X
W X 15 일 전
정말 보기 힘든 드라마 전개가 이런거 주인공이 만나서 초반에 알아가고 사랑하게 되는 1-4화는 달콤하고 말랑말랑하고 설렘 덕후 생산 기간 이후 5-16화 초반까지는 두사람에게 몰빵된 듯한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야함 산전수전공중전 전부다 몰빵 물론 두사람 사랑에도 시련이 닥침 너무 힘듦 그냥 힘듦 그러다 갑자기 16화 엔딩 마치기 20분전부터 미친듯이 해결되고 행복해짐 한큐에 그간 모든 일들이 풀림;; 그리고선 이렇게 두 사람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이런식의 전개 너무 싫다ㅠㅠ 1-4화에 낚여서 맘고생하며, 이제나 저제나 재밌어질까 희망고문 당하며 막방까지 보게만드는 전개ㅠㅠ 아쉽다 몹씨
연화
연화 15 일 전
이거 내용이 너무 똑같은게 송아 바이올린 연주하고 교수가 칭찬, 준영 피아노 연주하고 교수가 혼냄 이거 반복. 다시 정경이랑 안 얽히려고 하는데 얽혀서 오해하는거 반복. 송아 사귀기 전보다 사귄 후에 자신감 많이 떨어져서 심적으로 힘들고 이상한 소문 나는거 반복. 준영아빠가 사고치고 준영엄마가 준영이한테 돈달라고 하는거 반복. 대체... 갈등이 계속 똑같으니까 기대가 안돼요
Soo Rhee
Soo Rhee 15 일 전
작가가 너무 우연을 남발해서 스토리가 몰입감+ 설득력을 잃었어요.
열정오선생
열정오선생 15 일 전
잔잔해서 좋았거든요. 그런데 이번주 방송은 보는 내내 휴...한숨을 어찌나 내뱉었나. 내용이 많이 무거워지고 답답하고 그랬어요. 교수님들이 어쩜 다ㅠ 사람속을 뒤집어놓는 재주들이. 훌륭하신 분도 한분쯤은 넣으셔도 좋았을건데
Gwaenchana Gwaenchana
Gwaenchana Gwaenchana 15 일 전
I understand why Song Ah is feeling the way she's feeling. When the people around you constantly tell you that you're not good enough or you don't deserve to be with someone because that person is too good for you, it really messes with your confidence. I hate it when JY's manager told SA that if JY plays with someone like JK, it's okay because they are both talented. Tf he just indirectly told SA that SA and JY are not in the same league!
064정세영
064정세영 15 일 전
너무이입한거같아. . 요. . 나도기분이같이좋지않아ㅜㅜ
Sutihat
Sutihat 15 일 전
I just want song ah to be crying out all of her burden, i feel so sad at the ending ep 12 and im cried 😭😭😭. She realy feel down inside, i think her dream just want to be on orchestra play her violint even its just for once not want to be genius or anything, but everyone like make a joke for her dream, especialy her prof, why is prof like that?? I just want to slap her 😤😤😤😤😤
이정옥
이정옥 15 일 전
송아가 정말 멋지고 든든한 준영의 매니저가 될 것 같네요. 그럼 정말 천생연분인 것 같아요. 일도 사랑도 성공하는 멋진 커플 탄생을 기대하며....기다립니다.
ek shin
ek shin 15 일 전
정경이 갑자기 왜우는지 누가 설명좀 ㅡㅡ 드라마 한회도 안빼고 봤는데 정말 모르갔
달빛사수
달빛사수 15 일 전
13화 예고편이라 아무도 몰라요 ㅋ
YOO CEE
YOO CEE 16 일 전
조용하지만 신중하게, 나긋나긋하지만 당당하게 자기 목소리 내던 송아 돌려 줘요...... 정경이 계속 신경 쓰는 송아 정말 1-4회때의 송아 같지 않아요. 사랑하는 남자를 왜 저렇게까지 옥죄나요. 준영이랑 첫만남이 오케스트라 맨 끝자리에서 개쪽 당할 때였는데, 이제와서 실력에 대한 열등감 플러스 지나온 시간에 대한 열등감이라니... 송아 캐릭터 붕괴되는 중이에요 지금~
HONGSI홍지선
HONGSI홍지선 16 일 전
마음이 넘 아픈 회차였어요ㅠ.ㅜ 우리 송아 꽃길 찾아,,,🌿
조희경
조희경 16 일 전
사이다 긴급수혈 바랍니다. 제 혈관은 고구마로 꽉 차브렸어요. 곧 해피엔딩이겠지만♡♡♡
조희경
조희경 15 일 전
@달빛사수 그럴 수도 있겠지만...싫습니다,새드엔딩ㅠ
달빛사수
달빛사수 15 일 전
새드엔딩이에요 ㅜㅜ
xidol pan
xidol pan 16 일 전
몇살까지 애기냐..제발. 나이값좀하자
hydtrade hydtrade
hydtrade hydtrade 16 일 전
29살이 아이들이구나..성장 드라마?
Benala Hasina
Benala Hasina 16 일 전
Hope JY and SA will stay strong and lean on each other to face all problems, SA needs JY and JY needs SA, they should be more confident with each other to achieve their goal and don't be shy anymore because you guys are already a couple, and a couple should share their fear, anxiety in order to not hurting the one you love.
ᄋᄉᄆ
ᄋᄉᄆ 16 일 전
저 브람스 정말 좋아하고 아끼는 드라마였는데, 정말 지쳐서 나가떨어질 것만 같아요... 현실적인 감정선이 차곡차곡 쌓여서 폭발해버리는 건 좋지만 너무 그 갈등이 비슷한것만 반복이 되니까 보는 입장에선 정말 지쳐요. 또, 정경이 분량이 너무 지나치게 많아요. 저도 정경이 처음엔 미우면서도 이해가 가고 애정도 가는 애증의 인물이었는데 너무 과도하게 나오니까 오히려 더 싫어지고 짜증나는 것 같아요.... 정경이 서사를 시청자들에게 이해시켜주려다가 되려 역효과를 불러온 느낌... 거의 진주인공격이에요. 반면 송아는 이해가 안 가요. 정작 송아가 왜 이렇게까지 바이올린을 사랑하게 되었는지 서사가 하나도 없고, 그냥 사랑하는 인물이라고만 해요. 주눅들어 답답해진 설정이라고 해도 저 정도로 사람들에게 무시 받으면 한번 폭발할 법도 한데 그냥 참고 참다가 준영이랑 정경이만 보면 괜히 준영이한테 화풀이를 하지 않나... 준영이는 지금 누가 봐도 정경이가 아닌 송아를 사랑하는데 송아까지 그러면 정말 답이 없을 것 같아요. 준영이 당장 다음 화에서 뛰어내리려는 모습 나와도 이상함이 1도 없을 것만 같은 극단적인 고통... 현실적인 극을 추구하시는 거 정말 저도 그런 느낌 좋아하긴 하는데, 이건 오히려 현실성을 추구하다가 비현실적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준영이는 지금 제정신인게 말이 안될 정도고요,(우울 불안증 수준으로 그치는게 말이 안돼요) 송아는 아무리 주눅이 들고 소심한 타입이래도 저정도로 주변에서 무시하면 욱해서 한번 터뜨릴만도 하고요. 애초에 현호는 송아랑 사귀는걸 정경이한테 말했다고 준영이한테 화내는게 말도 안되고요, 민성이는 송아 친구할 자격도 없는 이기적인 친구에요 솔직히...... 아니 서운할 수는 있지만 '내가 좋아하니까 넌 좋아하면 안되지' 이 논리는 초등학생 때나 하는 거 아닌가요. 대학원까지 간 똑똑한 친구가 그렇게 말한다는게... 시청자들은 대체로 해피엔딩을 바라지만 꼭 그렇지도 않아요. 슬프고 아름다운 현실적인 새드엔딩도 좋아하지만 그러기 위해선 시청자들이 설득이 되어야 하는데 이건 해피엔딩이 아니면 정말 열받을 수밖에 없는, 즉 새드엔딩이 되기에는 지나치게 시청자층을 고려하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아요. 부디 제발... 제가 사랑했던 이 드라마가 남은 회차동안 유종의 미를 거둬주길 바라겠습니다🙏
ᄋᄉᄆ
ᄋᄉᄆ 12 일 전
sunyong kim 저는 새드엔딩도 좋아하는데 이건 새드엔딩이면 진짜 너무 짜증날것 같아요... 새드엔딩이면 단짠단짠이 적당히 이뤄져야하는데 이건 뭐 염전밭..... 이러다가 해피엔딩이면 그동안의 염전밭과 떨어져사는 개연성을 이해할 수라도 있지만 이래놓고 새드엔딩이면 시청자 입장에선 열불터질 것 같아요. 그럴거면 차라리 다큐를 보고 말죠🤦‍♀️
sunyong kim
sunyong kim 12 일 전
맞아요. 기획의도가 새디앤딩 같은데 시청자 바람으로 해피앤딩 안되면 10월 20일 SBS 앞에서 폭발할 거 같음
펭랑해
펭랑해 12 일 전
격공합니다ㅠㅠ 개연성없이 뚝뚝 끊기고, 지나치게 우연으로 만나는 장면도 많고요.
ᄋᄉᄆ
ᄋᄉᄆ 15 일 전
연화 맞아요 진짜 비현실적인 설정이에요... 아무리 현실적인 드라마라도 비현실적 요소는 필요하다지만 지나치죠. 거기에다가 송아는 준영이가 정경이랑 연습한다는 걸 알고 있었잖아요.... 그러니 그 시간에 같이 움직일 수도 있는건데 그렇게 멘탈이 깨질 일이라는것도 납득이 가지 않는 감정선인 것 같아요ㅜㅜ
연화
연화 15 일 전
한밤중에 택시에 탄 사람 얼굴을 어떻게 알아보는지.. 오해도 정도껏만드는거지 그건 너무한 설정..
윙끄럽
윙끄럽 16 일 전
저놈의 정경정경정경 지겨워 죽겠네.. 이제 진짜 브람스 버릴때가 된듯 하네요... 내 인생 최고 케미 박은빈 김민재 배우님 다음 드라마 꼭 같이 해주세요~ 기다릴게요^^
YS C
YS C 16 일 전
힐링하러 왔다가 현실에 지독함에 절여진 거 같아 마음이 좀 안 좋네요ㅠㅜ 4화남았으니 믿습니다 작가님....
ChoiGiraffe
ChoiGiraffe 16 일 전
Okay. So I have read comments from other Brahms videos about how the second half of this drama focuses on the healing process of the characters. I think we can all agree that granted, due to how long and complicated their hardships have become, the healing process first begins with JK and JY. That being said, I am really relieved seeing the two of them finally speak their minds about exactly all of the things they have had to go through because of the people in their life in the preview for episode 13. I have a feeling that SA's time will come in episode 14. I've had this feeling for a couple weeks now, and since the drama ends in two week (BIG SAD ABOUT IT), her breakthrough sort of HAS to happen next week. This episode was really hard to watch because SA was just shut down back to back, practically every damn day, from literally all directions, and it seems like that will continue into the next episode... But I think one of two things will happen in episode 14: [1] Something will happen to SA that will be a trigger and she will have some sort of emotional explosion. We can tell from earlier episodes that she expresses herself in a reserved but sincere manner. She's not the type of in-your-face, confident character. But, I think with such a long round of being insulted, disrespected, and discredited, she will just have enough and say everything that is on her mind. OR [2] JY will finally get to know exactly how badly people treat SA. I don't know if anyone else has noticed this, but when it comes to how SA is faring at school, JY has really only heard things from that Manager guy, Young In, or SA herself, and all three of them either don't know or heavily sugarcoat the details. So, I'm thinking that JY will see SA talking to her professor or someone and finally witness how badly people treat her. Whichever one happens (or something similar), I think both scenes will serve as a rude awakening to their relationship, but in a good way. I feel like it will finally allow SA to have the much needed character development we have ALL been waiting for, and will help JY understand why SA is so apprehensive and struggles to let her guard down and be confident in their relationship. BUT ANYWAYS! This comment is WAY longer than I expected, but I also agree with people in that I will actually be really disappointed if they rush the healing by having the two of them break up, have a time lapse in the story line, and they reunite years later
Tenzin Lhamo
Tenzin Lhamo 15 일 전
I like your thought on this. The moment when SA finally stands up to those professors- we will all applaud! I know she can do it- she needs to believe in herself more and like you mentined, something to trigger her. Also hearing JY say no to JKand her family will be another achievement
이미연
이미연 16 일 전
작가님 알콩달콩 보고 싶어요 드라마 너무 현실적으로 쓰시는거 아닌가요ㅜ ㅜ 현실보다 덜한상황 더한상황도 있겠지만 드라마라도 행복한 드라마 보고싶어서 브람스 너무 기다렸는데 어제 너무 고구마먹고 목막혀서 죽기 일보직전까지 봤네요 ㅠ ㅠ 간만에 행복했는데 간질간질 연애감정 느끼고프네요 ㅜㅜ
Sonia Villa
Sonia Villa 16 일 전
Please, in the left 8 episodes (4 if you put two together) I hope a true development of Song Ah.. I really feel sorry for her and for all her circumstances. Also, I want a happy ending for Joon Young. He deserves a lot of love, he deserves to be free from the chains of his parents, his friends, his teachers.. I want the realistic relationship between them but It's time to Song Ah to be more strong from her insecurities.
양윤성
양윤성 16 일 전
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앙 이전경 개이뻐
정suhwa
정suhwa 16 일 전
준영씨는 피아노 송아씨는 바이올린을~~ 즐기는 날이 오길요!!~~
Young Eun Lee
Young Eun Lee 16 일 전
또 다음주는 준영이 고구마전개하고, 그담주도 고구마 전개하고 ..29살 인생이 고구마만 먹다가 인생이 끝나신건가..무슨 드라마가 발암스. 브람스블루야!
Yuen Ming Cheung
Yuen Ming Cheung 16 일 전
I don’t like the personality of SA, already 29 but hasn’t any confidence, very naïve. She loves secretly someone for a long time and could be falling in love quickly with another one. Okay she loves the second one but hasn’t faith, don’t trust him and gives him pressure. Oh my god I don’t understand this kind of love.
Ritma Fakhrunnisa
Ritma Fakhrunnisa 16 일 전
There is always someone who feels it doesn't match someone's personality. It is reasonable. However, there were people like Songah. Age does not define a person. And, Songah knew better than anyone else how frustrated her personality was to her and others.
해피랑이
해피랑이 16 일 전
정경아 피아노에 앉았던 준영이가 아니라 현호가 널 챙기고 위로한거야ㅠㅠ!!! 나쁜 가스나야ㅠㅠ
랑이
랑이 11 일 전
ㅋㅋㅋㅋ
오늘도웃자!!
오늘도웃자!! 16 일 전
내 힐링드라마가.....ㅜㅜ넘 슬프다 반복되는 전개에 답답하고 주인공들 우울해지고 보는 나도 우울하고....계속 달달할순 없겠지만 이건 넘 심하잖아요 송아 자존감바닥치면서 이상해지는듯... 초반의 송아는 어디??
젤리도리
젤리도리 16 일 전
이번화에서는 좀 이리저리 스토리가(?)꼬엿지만 언젠간 괜찮아 지겟죠...
산책들Ramblings
산책들Ramblings 16 일 전
내성적이지만 차분하게 할 말 하고 반짝이던 송아가 좋았는데요. 그 생기는 다 어디갔나요
아이돌과몰입
아이돌과몰입 16 일 전
현실은 이보다도 더하게 지치고 힘든 일들의 연속이라 할지라도 드라마보다가 감정 소모하는건 너무 고통스럽ㅠㅠ지난 화도 벅찼는데 이번 화는 정말..다음주 월요일거 보고 또 이렇다 싶으면 본방 탈주했다가 나중에(해피엔딩이라면..) 몰아서 볼까봐요..아무튼요 다들 화이팅
chloé
chloé 16 일 전
The drama’s writer said during an interview that “liking someone and falling in love are two difficult things” and I think the second half has so far lived up to that statement. In the first half, we saw Joon-young and Song-ah start to like each other without the outside interferences, for the most part. But the second half is about how to love someone-because when you love someone, you love their faults and their flaws, and hopefully make each other better.
prerana bharadwaj
prerana bharadwaj 16 일 전
i like how SA is slowly coming out of her shell. like she talked back to her accompanist that day about her working hard equally, also when JY's manager spit those harsh truths, she introspected deeply, and now she has finally opened about her insecurity to JY. also i understand why people are sad about their 'love triangle' but that is the essence of the drama - to see whether 'brahms' wins in the end or not!
AyeCho Thin
AyeCho Thin 16 일 전
JY 😭 He has a lot pain and still looking to the others. It's a very pity.
silent stereo
silent stereo 16 일 전
I get the pattern now. One sad episode followed by another sadder one then a happy one . At this point , I only want JY to be happy some how. Like please give him a break . JK needs to stay away. SA needs to address her misunderstandings rather than her emotions . Like I understand why she feels the way she does but she is 29! An adult . Sometimes they have so much transparency and other times it's like smog. Neither him nor her addresses the elephant in the room. They only ever talk about the tracks it left.
Fatya Permata
Fatya Permata 16 일 전
I hope JK would come to her senses and get back with HH already. They both should become professors because the current 3 are just awful. Prof. Yoo is insecure and taking it out on JY; Prof. Lee is bullying SA nonstop; Prof. Song is taking advantage of JK's family/background. Petition to make JK as SA's professor!
lekha menon
lekha menon 16 일 전
At first I thought this drama was about music.. but there is hardly any music and these guys are supposed to be in their late 20s and are acting likr teenagers..so many misunderstandings...its getting a little dragging ...next week again seems sad
L.L
L.L 16 일 전
Can the violin teacher just shut the f up 😭 useless witch
Amy Pond
Amy Pond 16 일 전
At this point, I just want Song Ji Won (Park Eun Bin’s character in age of youth, fyi) to posses SA. We need her confidence, freedom and wittiness for SA.
Tenzin Lhamo
Tenzin Lhamo 15 일 전
Amy Pond HAHAHAHA couldn’t agree more
Chu
Chu 16 일 전
Where is the character development? I thought by now SA would have gained some confidence, I thought JY would be more open, I thought JK would be more understanding. I thought they would have more growth not only as people but also as musicians like what happened to the music? SA hasn’t become a better violinist nor has JY found happiness in playing the piano, this was really promising in the beginning but it’s sort of disappointing the way it’s going it’s focusing more on drama rather than the music, I don’t mind their romance since it’s pretty realistic but overall it doesn’t seem as good as it started. I’ll still see it till the end though lol
Affran
Affran 16 일 전
I agree with you, Ive rewatched the beginning eps alot more than the latest episodes, JY is still where he was at the beginning, SA is too with being timid and not getting better and just wallowing in disappointment instead of letting it fuel her. After the last episode where jys manager was real with her, I don’t understand why she’s still paying, to what end? It’s a dead end career and it won’t make sense for her to all of a sudden get better in the last 4 episodes, what’s been the point this whole time? Also JY has shown no interest in anything, ok he’s playing the piano but besides that he reads and walks around the palace his sabattical could have been him finding out what else he likes to do. He needs money but the piano is not the only way to get it. I also don’t understand then what the point of what we’ve been watching. I like the romance but i also thought it was more of ppl finding themselves and each other. And all this melodramatic mix ups, that’s lazy and typical. Idk it’s still good but not the masterpiece I thought it was, I’m no longer rushing for updates like I used to.
Manauia 88
Manauia 88 16 일 전
Oh the ominous episode 13 comes our way.....get the Kleenex out. Every fear and insecurity will be felt. 😩😩😩😩 please writers let their love survive this hot mess. We want them together!
byoutifully
byoutifully 16 일 전
Instead of relying on JY, why doesn't CEO MS attempt to repair her own relationship with JK? JK has deep childhood sadness and loss that needs to be healed by her own family, not other people.
Zandrah
Zandrah 16 일 전
If they will really take the Brahms concept seriously then probably Song Ah and Joon young won't end up together like Brahms and Agathe von Siebold.... Brahms end up alone .....
아가새
아가새 16 일 전
송아야 준영이를 좀더 믿으면 안 될까? 너를 보는 준영이의 눈빛이 사랑을 가득한데 ... 준영이 너로 정했잖아. 이젠 그만 불안하고 준영이의 힘을 되어줘. 애가 벌써 너무 힘들잖아... 약을 다시 먹게 되면 죽을 수도 있단말야... 송아야 제발 자신도 준영이도 믿어줘 어?!?
Hamzzi Kim
Hamzzi Kim 16 일 전
초반에 잔잔하고 설레던 그 전개들 어디 간 건지... 아버지 빚 갚아주는 준영이 잊힐만하면 다시 빚 갚아야 하는 준영이가 나오고 송아는 난처해지는 상황 벗어날만하면 다시 난처해지는 상황 도돌이표에 정경이 서사 얘기에... 주인공들 주변은 다 빌런에 갈수록 뭐지 싶은 드라마가 되어가는
Singing Sloth
Singing Sloth 16 일 전
I think I can relate to Songah’s lack of confidence. I used to be like that too and still am, always discouraged and insecure. I don’t blame her for how she felt plus the others around her kinda used her unsureness as a joke and look down on that. I wish JY can be by her side but the situation only made it worse for SA to missunderstand. I mean she’s already down and needed someone to be there for her. 😢 I hope JY realizes it that he has to show it to her how precious she is to him and encouraged her to be more confident before it’s too late. I hope there’ll not be a breakup scene next week. It would break my heart 🥺🙊
AdeSandr4
AdeSandr4 15 일 전
@singingsloth cheer up..life is experiences...and yes i agree with you ..i hope the same with you that JY will fight and show SA that he will be there for her ..and JY will find miracle to solve his problems. It is really difficult to have that kind of father . I hope SA will show the world her strength and her worth ..i do not understand why SA does not proud of herself? she has graduated in Business , right? I need to see her stand up for herself!..But actually she has showed it a few times..SA just need more time..fighting SA I cannot stand this.. that i have to wait another week...and then another week..until this kdrama finish...T_T
김종이
김종이 16 일 전
🍠....
Isha Magar
Isha Magar 16 일 전
I feel the same.. I got into music late and it kind of discourage me
Mysha Tasnim
Mysha Tasnim 16 일 전
Im sad for JY. He’s dealing with a lot from his childhood. And there SA’s insecurities make me mad every time. Why being in a relationship when you don’t have any confidence???!! Love is not a joke! Love needs courage, love for both JY and her Music!! but this girl’s acting totally spineless.😑😑😑
Diana Osazenaye
Diana Osazenaye 16 일 전
I wonder how hope to be love when they no backbone!!
정소현
정소현 16 일 전
준영이 아빠는 진짜 미쳤냐,,,,,돌았어,,,,,하,,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 개슬퍼. 차라리 내가 살고 있는 이게 현실이라 다행,,,이걸작가님이 노린건가,,,
Prudy Gina.
Prudy Gina. 16 일 전
A rough translation 😉 JK: The one who comforted me as he played the piano was JY. MS: Am sorry I didn't know how you felt. TJ: Are you going to continue playing however you want? JY: Can't I play the piano however I feel? I don't feel happy at all when I play the piano. SK: He needs a wife to assist him pack his luggage and manage his schedule as he travels overseas. (she's annoying 🙄) MS: Can you stay by JK's side? SA: The fact that you are playing an accompaniment for JK is bothering me. JY: Now let's not see each other again. (good JY 🤗) (Hope it's of help 😍)
KU MARI
KU MARI 16 일 전
Thank you so much 🙏🙏🙏
Sindhu L
Sindhu L 16 일 전
O god!!! how much can this boy endure!!! I hope both clears the misunderstanding and decide what to do!
prerana bharadwaj
prerana bharadwaj 16 일 전
thank you n_n
Prudy Gina.
Prudy Gina. 16 일 전
@Isha Magar Most welcome 💖
Isha Magar
Isha Magar 16 일 전
Thank you so much ❤ but my heart aches with all this misunderstanding
Sadalmelik0131
Sadalmelik0131 16 일 전
사귀고 나서부터 열등감땜에 상처받는 송아 등등해서 재미를 잃어감 1~4화가 젤 재밌었어요
박일조
박일조 16 일 전
정경이 울먹이는 발성 너무 좋타~~
Bui Zonce
Bui Zonce 16 일 전
This drama should be revolving around music instead of too much drama. They should show the improvement of sa in terms of her musicality. Im getting annoyed by the storyline and about to drop this lol
Sansan Indie
Sansan Indie 16 일 전
Agree. I'm also a bit disappointed that this drama doesn't portray long-enough classical music performance scenes (I was expecting scenes like those in Secret Love Affairs drama)
Caldo de gallina
Caldo de gallina 16 일 전
They are making the characters reach their lower points to start de development. And I think we will see that reflected on their music, we have Joon-Young's competition and Song-ah's entrante exam(?) coming very soon. They gave us the context to see how they are gonna react to what is happening so we can understand a bit more... If you made it this far, you shouldn't drop it having just 4 eps left😉😉😉
luvyeon
luvyeon 16 일 전
I get you but a lot of producers like to drop some development until the end so it will be no different with in this drama or any other
disenthrall
disenthrall 16 일 전
i agree with all. i need some development from songah in terms of her playing violin instead of people keep rubbing on her face on how 'bad' she is (they've been doing it since the first episode i'm sure she's extremely aware (and insecure) of it.) but oh well let's just see what'll happen next 🙃
L.L
L.L 16 일 전
I loved the way the drama went with love/relationship but you made a very good point. I find it dishearting/frustrating that there hasn't been a lot of character development about SA . It's frustrating that she's not making any progress AT ALL ! And the way they portray her like she sucks so bad at violin like she's a hopeless case... and I'm afraid the next episode won't be different
김현진
김현진 16 일 전
담주도 염전밭이겠네.
DEEKSHA SINGH
DEEKSHA SINGH 16 일 전
I hope SA become more confident and at then help JY to fight his 'not saying no' nature. I don't want the breakup and then realising their mistake and getting back together in the end scenario. It would be very same and old fashioned concept.
Gwaenchana Gwaenchana
Gwaenchana Gwaenchana 15 일 전
I also want SA to be confident but rn she's surrounded with so many people doubting her skill and looking down at her. JY's current manager, SA's schoolmates and professor.. Everyone's telling her that she's not talented and JY's too good for her. How can you not be discouraged? 😭 It's heartbreaking, really. I know JY has a lot on his mind already but SA needs him. I wish SA would tell JY how she feels so he could reassure her and there's no more misunderstanding 😭
Diana Osazenaye
Diana Osazenaye 15 일 전
@Nurul As-Shafi she hurting him to eveyone hurting him!!
Nurul As-Shafi
Nurul As-Shafi 15 일 전
agreed. SA should be more confident and dont keep feel inferior whenever JY with JK. SA's behaviour will lead to JY become depress and burden. SA's confident should be the point to JY become more successful and like to play piano. And at least if SA become more confident JY will find comfort in her.
Nikki
Nikki 16 일 전
Exactly. The episodes leading up to the finale always make me anxious cause that’s usually when the temporary breakup trope happens.
Diana Osazenaye
Diana Osazenaye 16 일 전
So true
Park YOUNG HEE
Park YOUNG HEE 16 일 전
내성적인 듯 해도 올곧은 심지를 가진 주체적인 여성으로 그려졌던 송아가 후반부 갈수록 오히려 처음의 모습을 잃아가는 것 같아 많이 아쉬워요. 남은 4회 동안 오늘처럼 이렇게까지 두 사람을 코너로 몰아넣고 어떻게 풀어낼지...우려 반 기대반 그렇네요. 오늘 OST 거의 매 씬 다 깔린 것도 아마 이번 화의 답답한 분위기를 풀어 보려는 것 같았는데... 타협 않고 초반에 배우들 숨소리까지 들리도록 조금 비워 두셨던 그 기조를 잃지 마셨음 좋겠어요. 작품속의 많은 여백과 느린 속도가 오히려 시청자의 마음으로 채울 수 있게 만든 힘이고 이 작품의 차별성 이었는데...현실의 벽 앞에 성장통을 겪는 두 사람의 아픔의 무게가 지나치게 무겁고 크다보니...그 여백이 너무 좁아졌어요. 그래서 답답하다 느끼지 않을까 싶어요...암튼 그래도 끝까지 지켜 볼께요.
달빛사수
달빛사수 15 일 전
아무리 결과가 새드엔딩이래도 너무 답답하죠 ㅜㅜ 작가의 역량이 딱 거기까지 인듯해요
myarctic ja
myarctic ja 15 일 전
저도 느꼈던 부분이라 너무 공감됩니다 당찬 송아는 어디 갔고... 갑자기 자격지심 ㅜㅜㅜㅜ 송아랑 준영이 행복해지길 바라여ㅜㅜ
Park YOUNG HEE
Park YOUNG HEE 16 일 전
@ᄏᄏ 오타가! ^^ 감사합니다, 수정했어요!
ᄏᄏ
ᄏᄏ 16 일 전
올곧은
123 vkslz
123 vkslz 16 일 전
출연진 기대되서 꾸역꾸역 보긴했는데 살짝 관계 풀어졌다가 갑자기 나빠지고 또 살짝 풀어졌다가 또 나빠짐ㅋㅋㅋㅋ무한반복 막말로 정경현호 헤어진다음부터 몇화안보고 지금꺼봐도 스토리이해하는데 아무 지장없을듯
Sneha Sarkar
Sneha Sarkar 16 일 전
From SA POV it's quite natural to being jealous or insecure. I think JY should share his sadness with SA. So that she become confident about their relationship. And the more this drama is coming to the end the more I'm hating JK. Girl just leave JY alone and please let him be happy. I really wonder what kind of ending is waiting. I hope it's not going to mess up at the end.
Jin Mori
Jin Mori 15 일 전
@Sneha Sarkar but still she did no such evil thing. She is not exactly bad tho...
Sneha Sarkar
Sneha Sarkar 15 일 전
@maritareads it's not easy to fulfill your dream in these kind of field specially when when you don't have a special connection cause there are so many people who are also good in these fields. Making a name or at least making a secure position in future is quite difficult than it actually seems
Sneha Sarkar
Sneha Sarkar 15 일 전
SA is getting hurt by everyone and she is watching that how better JK, the person for whom his current bf used to have a soft corner, is in her field. Don't we usually compare ourselves to others specially to those whom we feel jealous about? And of course this is my point. I can be the wrong one also
Sneha Sarkar
Sneha Sarkar 15 일 전
@Jin Mori how can you say that? JK provoked SA many times and she literally destroyed the relationship Between 3of them. The way she is trying to hold on JY is only going to disturb the relationship between JY and SA, and she knows that JY can't say no to her family.
Jin Mori
Jin Mori 15 일 전
Why hate JK? She hasn't done anything that destroy their relationship. Its just SA feel insecure about their relationship because of JK and JY long friendship. She also already state it in the drama. I do not hate JK nor will I. She is not evil.
teresa ganchozo
teresa ganchozo 16 일 전
Amigos, por favor, realmente tengo muchas expectativas de este drama, espero que el final no sea triste.
크레센도
크레센도 16 일 전
행복한사람은 하나도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가슴이 탁 탁 막힌다 힐링드라마 어디간건지 아무리 드라마 중간에 시련이 있어야한다지만 너무 힘든상황만 보니까 아직까지 가슴이 답답해 브요일 이러려고 기다렸나 싶네
HONGSI홍지선
HONGSI홍지선 16 일 전
그니깐여,, 끝나고도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ㅜㅠ
김술인
김술인 16 일 전
그니깐요 ㅠㅠ 왜 점점 산으로 가는건지..담주 브요일은 기대가 안돼요 ㅜㅠ
네네넹
네네넹 16 일 전
맞어 존나 힘들고 답답한상황에만 치여 .....
김푸름
김푸름 16 일 전
ㅇㅈ 다 너무 우울하고 힘드니 안그래도 힘든 현실 더 우울함
강냥이
강냥이 16 일 전
맘아퍼
Joanna Yeoh
Joanna Yeoh 16 일 전
What if JY chooses his family and career over Song Ah? What if he gets fed up with her insecurities and they break off for good? Arrgh!! I can't bear it!
Diana Osazenaye
Diana Osazenaye 16 일 전
I went him to chose himself!!
고은유
고은유 16 일 전
준영님 너무 힘드시겠네요ㅠㅠㅠㅠ
Cami P.
Cami P. 16 일 전
Song Ah's neck is getting darker from her practice 🥺
Mila Paner
Mila Paner 16 일 전
What happened? Seems we are going to see more complications. Wow !
Raine C
Raine C 16 일 전
JK is so selfish my God... The poor JY is suffocated. And his only joy, his relationship with SA is going downhill because he doesn't know how to say 'no' to JK and her family.
Wain MIX
Wain MIX 16 일 전
yea but i feel him tho coz JK and her family helped him A LOT, gave money to his mother, so JY undoubtly feel indebted with them. But still i hate JK
Diana Osazenaye
Diana Osazenaye 16 일 전
Yep
전원우너혼혈맞지한국과천국
전원우너혼혈맞지한국과천국 16 일 전
진짜 오늘 위기 위기 위기 절정 절정 이 느낌... 주변에 빌런들 정리해주시고 둘이만 행복하게 제발... 그리고 송아 이쯤이면 악기 그만둘법도 한데... 그냥 답답하다.. 다음화에는 사이다 나오길
M H
M H 16 일 전
재미와 감동은 뒷전이고 작가가 음대 출신이라는 걸 알려주기 위해서 아주 사실적으로 그릴려고만 하는 거 같아요
Priscila K
Priscila K 16 일 전
작가분이 음악 전공하셨다고 하던데... 디테일이 장난 아닙니다. 아무래도 교수들한테 맺힌것이 있는듯... 한을 풀고 계신것 같아요..
Hee Ahn
Hee Ahn 16 일 전
진짜 필터없이 막말하는 교수들이 많은가봅니다~
Sanchayeeta Dutta
Sanchayeeta Dutta 16 일 전
Poor Jun yeong 🙄🙄🙄🙄
Diana Osazenaye
Diana Osazenaye 16 일 전
It sad
안알랴줌
안알랴줌 16 일 전
주변 인물들 발암만 있네..
Kaina kainat
Kaina kainat 16 일 전
For the First Time I want the Boy to be happy he is living in a mess I don’t know how well he suppressed all of this and survived till now..
sophia kim
sophia kim 16 일 전
모두의 눈물인거야 어른들 눈치보느라 말못하고 앓던게 오래였는데 더이상은 너무 아파견디지못해 곪은게 터진거라구. 우는정경이도 우는준영이도 우는송아도 우는현호도 우는민성이도 (동윤이는...울었나?) 다들 아파서 우는건데.... 단원들이 이해해줄게. 힘내고 나중에는 웃을 날이 있을거야!
ᄋᄋ
ᄋᄋ 16 일 전
작가님.. 오늘 고구마는 너무 심했다고 생각해요.. 송아는 맴찢정도가 아니라 맘이 남아나질 않을듯
정채우
정채우 16 일 전
나라면 진짜 오열하고 자빠졋을듯요...ㅠ
mel mel
mel mel 16 일 전
YOUR CAPTION 😭😭😭😭
dian skieee
dian skieee 16 일 전
The last part of ep 12 is another misunderstanding please writernm enough with misunderstanding and annoying people and song ah insecurities your making song ah a frustrated character Please let her happy with joonyoung its only 4 episode left please dont break our hearts if they broke up it looks like a typical kdrama that theyre going to break at ep 13 to 14 then comback at 15 to 16 please make them stronger give us a drama that the lead no need to break up
Mila Paner
Mila Paner 16 일 전
Yes I agree.Hope for happiness for JY & SA. There are already a lot of frustrations on the part of SA.Hoping to see the recital of SA that she conquered her insecurities.That there is a room for latecomers in this world to learn to play violin,piano,cello, etc.Hope no crying episodes...😪
안안
안안 16 일 전
이제 다다음주면 끝이구나 ㅠ 이휴 아쉽네요
laura kim
laura kim 16 일 전
진짜....애들이 어른들 눈치본다고 마음을 숨기면 그때부터 애들은 내면에서의 성장은 못하고 항상 주변을 의식하고 살피게 돼. 브람스를 보면서 더더욱 양육자의 태도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걸. 성장엔 아픔이 따른대. 잘 감싸고 성장해나가자
S.E P
S.E P 16 일 전
오늘 계속.. 고구마의 연속...🍠 예고 마지막에 준영이가 정경이한테 다신 안보겠다고 한 걸로 다음주까지 기다려야겠죠..?ㅜ.ㅜ 송아준영, 정경현호가 딱이라구요ㅠㅜㅜㅜㅜㅠ
blue violet
blue violet 16 일 전
그리고 그냥 준영이 좀 후원해 주면 안되겠니!
jeje jung
jeje jung 16 일 전
So i need to wait another week just to meet monday 😭😭
홍난주
홍난주 16 일 전
스브스야 썸네일에 송아 어디갔니?
Kngjgn
Kngjgn 16 일 전
I feel sorry for JY, I mean he has so much burden on his shoulders with his family problems, piano, and kyunghoo. On top of that there is also SA's inscurities, problems and many misunderstandings (that makes him keep explaining) also annoying people around them. At least please make JY happy, the boy is depressed already.
Jema Guria
Jema Guria 16 일 전
Frankly speaking both characters are so similar. They both need to come out say for themselves.
Diana Osazenaye
Diana Osazenaye 16 일 전
If am honest I think he stop playing
Mila Paner
Mila Paner 16 일 전
Same here with you.I already cried when i watched the latest episode pouring out their individual pains & insecurities.They were able to unburden those aches in their hearts.And now the preview showed those people kept annoying them esp for JY.'Cmon please give JY & SA a break.They are just human who needs love & understanding.They are not robots to be switched on & off for your demands.Please to the writers of this drama can you kindly give us a memorable ending where two people journeyed together to find happiness & peace in their hearts.Yes the twists & plots are needed in a story but I do hope you will give us this drama to cherish a lot in our hearts because weaknesses were overcome & the self-confidence was built-up for music is for all ages.Go for your dreams SA & JY. You deserved to be happy.❤Oh my heart is aching too !😪
Exol Army
Exol Army 16 일 전
For rough translation Jung kyung says joon young was her support , hee grandma asks joonyoung to stay by her (JK) side , JY says he wants to atleast play the piano the way he wants , Jy asks Jk not to see each other again at last as his girl says that she is concerned / feeling bad/troubled about how he always helps JK in her recital This is so troublesome
Joanna Yeoh
Joanna Yeoh 16 일 전
I hope his feelings stay strong despite all the pressure from others, but I am worried for Song Ah, that she gives in to pressure due to her own self-doubts.
koko mong
koko mong 16 일 전
29살이 아이들인가요... ㅠㅠ
Do it
Do it 16 일 전
28인데 응애예요ㅠㅠ
홍난주
홍난주 16 일 전
주인공들이 점점 초췌해져가네....ㅠㅠ
Irish Fernandez
Irish Fernandez 16 일 전
Omooooo otoke please let there be happy together until the end 4 episodes left 😭💔💔💔no more pain and complicated and fly away annoying people 😥
정영화
정영화 16 일 전
다음주 월요일까지 또 어떻게 기다리죠ㅠㅠ 빨리 다음주 월요일이 왔음 좋겠네요ㅠㅠ
백지원
백지원 16 일 전
제발 작가님 2주 남았어요... 쭌쏭 해피엔딩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ㅠ 그리고 빌런들도 없애주셨으면..
Bengia Etu
Bengia Etu 16 일 전
Waiting for someone who would help understand it...
Bengia Etu
Bengia Etu 16 일 전
@Exol Army thank you....very much appreciated.....thank you² very much....!!!!
Exol Army
Exol Army 16 일 전
For rough translation Jung kyung says joon young was her support , hee grandma asks joonyoung to stay by her (JK) side , JY says he wants to atleast play the piano the way he wants , Jy asks Jk not to see each other again at last as his girl says that she is concerned / feeling bad about how he always helps JK in her recital
All About kdrama
All About kdrama 16 일 전
Can anyone please translate this
All About kdrama
All About kdrama 16 일 전
@Exol Army thanks 😊
Exol Army
Exol Army 16 일 전
For rough translation Jung kyung says joon young was her support , hee grandma asks joonyoung to stay by her (JK) side , JY says he wants to atleast play the piano the way he wants , Jy asks Jk not to see each other again at last as his girl says that she is concerned / feeling bad about how he always helps JK in her recital
M H
M H 16 일 전
연기력이랑 둘 케미가 넘 아까워요.... 가을이랑 잘 어울리는 박은빈 김민재 배우를 이렇게 쓰다니... 담에 둘이 다시 만나서 설레는 멜로드라마 같이 해주길❤️
Diana Osazenaye
Diana Osazenaye 16 일 전
They will make him hate music!!
#Div
#Div 16 일 전
I think he already hates it.
Gifty B
Gifty B 16 일 전
well damn, looks like im gonna do alot more crying then smiling for the end of this drama
firlya juwita
firlya juwita 16 일 전
Weeeguraee ne kiminjae oppa wuroseoy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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